출퇴근만 확인하면 주휴·연장·야간수당이 자동으로 계산되고, 공제까지 떼어 실지급액과 명세서가 나옵니다.
매달 급여 엑셀과 씨름하지 마세요. 계산은 Judang이 합니다.
카드 등록 없이 · 직원 수 제한 없이 · 바로 시작
직원마다 근무조을 정해 두면, 그 주 스케줄이 그대로 만들어집니다. 매일 출퇴근을 입력하는 대신, 짜인 근무를 불러와 제대로 이행됐는지 확인하고 — 지각·추가근무·결근 같은 예외만 체크하면 끝.
확정한 근무에서 주휴수당(주 15시간·개근), 연장 1.5배, 야간 가산이 규칙대로 자동 합산됩니다. 5인 미만·이상 가산 기준도 사업장 설정 그대로 — 더는 209시간이며 가산 배수를 손으로 계산하지 않아도 됩니다.
세전급여를 확정하면 4대보험·원천세를 떼고 10원 단위로 맞춘 실지급액이 나옵니다. 비과세·과세 분해와 공제 내역까지 또렷한 급여명세서가 자동으로 만들어져 그대로 직원에게 전달됩니다.
직원 입·퇴사부터 연말정산까지, 신고는 기장 맡긴 세명 세무회계가 논스톱으로. 사장님이 국세청·공단에 따로 낼 일이 없습니다.